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『은달』

은은하고 달달한 아틀리에

은은하고 달달한 아틀리에에 어서오세요!

【은달】 도넛홀을 불러보았다

https://ate.li/B0c26gW

niconico - http://nico.ms/sm31424864

가사는 펼쳐주세요!

☽ 본가 :: http://nico.ms/sm22138447
☽ Vocal :: 은달
☽ Mix & Master :: 타라맛스 (@dkshkdkseho)

- 가사 -

いつからこんなに大きな
언제부턴가 이렇게 커다란

思い出せない記憶があったか
기억나지 않는 기억이 있었는지

どうにも憶えてないのを
어떻게 해도 기억나지 않는 걸

ひとつ確かに憶えてるんだな
하나 확실히 기억하고 있어


もう一回何回やったって
다시 한 번 몇 번이고 해서

思い出すのはその顔だ
생각 나는 건 그 얼굴이야

それでもあなたがなんだか
그래도 당신이 왠지

思い出せないままでいるんだな
기억나지 않는 채로 있어


環状線は地球儀を
순환선은 지구의를

巡り巡って明日を追うのに
돌고 돌아 내일을 쫓는데

レールの要らない僕らは
레일에 필요없는 우리들은

望み好んで夜を追うんだな
희망을 즐기며 밤을 쫓는구나


もう一回何万回やって
다시 한 번 수만 번 해서

思い出すのはその顔だ
생각 나는 건 그 얼굴이야

瞼に乗った淡い雨
눈꺼풀에 탄 엷은 비

聞こえないまま死んだ暗い声
들리지 않은 채 죽은 어두운 목소리


何も知らないままでいるのが
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있는 게

あなたを傷つけてはしないか
당신을 상처주는 건 아닐까

それでも今も眠れないのを
그래서 지금도 잘 수 없는 걸

あなたが知れば笑うだろうか
당신이 알면 웃을까


簡単な感情ばっか数えていたら
간단한 감정만을 세고 있었더니

あなたがくれた体温まで 忘れてしまった
당신이 준 체온마저 잊어버렸어

バイバイもう永遠に会えないね
바이바이, 이제 영원히 만날 수 없겠네

何故かそんな気がするんだ そう思えてしまったんだ
왠지 그런 기분이 들어 그렇게 생각해 버렸어

上手く笑えないんだ どうしようもないまんま
잘 웃을 수 없어 어쩔 수 없는 채로


ドーナツの穴みたいにさ
도넛 구멍처럼 말야

穴を穴だけ切り取れないように
구멍을 구멍만이 자를 수 없는 것처럼

あなたが本当にあること
당신이 정말로 있는 걸

決して証明できはしないんだな
결코 설명할 수는 없어


もう一回何回やったって
다시 한번 몇번이고 해도

思い出すのはその顔だ
생각 나는 건 그 얼굴이야

今夜も毛布とベッドの
오늘 밤도 담요와 침대

隙間に体を挟み込んでは
사이에 몸을 끼워 넣고


死なない想いがあるとするなら
죽지않는 마음이 있다고 한다면

それで僕らは安心なのか
그걸로 우리는 안심인걸까

過ぎたことは望まないから
지나가 버린 건 바라지 않으니까

確かに埋まる形をくれよ
확실히 메울 형태를 줘


失った感情ばっか数えていたら
잃어버린 감정만 세고 있었더니

あなたがくれた声もいつか 忘れてしまった
당신이 줬던 목소리도 언젠가 잊어버렸어

バイバイもう永遠に会えないね
바이바이, 이제 영원히 만날 수 없겠네

何故かそんな気がするんだ そう思えてしまったんだ
왠지 그런 기분이 들어 그렇게 생각해 버렸어

涙が出るんだ どうしようもないまんま
눈물이 나와 어쩔 수 없는 채로


この胸に空いた穴が今
이 가슴에 뚫린 구멍이 지금

あなたを確かめるただ一つの証明
당신을 확인할 단 하나의 증명

それでも僕は虚しくて
그래도 나는 허무해서

心が千切れそうだ どうしようもないまんま
마음이 찢어질 것 같아 어쩔 수 없는 채로


簡単な感情ばっか数えていたら
간단한 감정만을 세고 있었더니

あなたがくれた体温まで 忘れてしまった
당신이 준 체온마저 잊어버렸어

バイバイもう永遠に会えないね
바이바이, 이제 영원히 만날 수 없겠네


最後に思い出した その小さな言葉
마지막에 생각해 낸 그 작은 말

静かに呼吸を合わせ 目を見開いた
조용히 호흡을 맞춰 눈을 크게 떴어


目を見開いた 目を見開いた
눈을 크게 떴어 눈을 크게 떴어


あなたの名前は
당신의 이름은